팔롤로노인복지 기금을 마련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위하여 위하여 행사 및 공연등을 지속하여 자원을 유치하고 동참자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운력 3
관리자 2010-08-20 06:15:56






 

 

 

아침 햇살은 싱그럽습니다.

고운 아침 햇살 맞으며

잡초도 뽑고 마당도 씁니다.

마음의 잡초를 뽑습니다.

돌아서면

어느새 또 자라있습니다.

우리들 마음의 번뇌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운력입니다.

 

*****

 

운력을 마친 산옹큰스님의 모습이 경쾌합니다.

아침 맑은 바람이 느껴집니다.

걸림없는 수행자의 걸음입니다.

 

 

운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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