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양로원 건립 기금 조성
무량사에서는 미주 하와이의 열악한 한인운영 양로원에 대해서 건립기금을 조성하고 있읍니다
불자 및 많은 분의 동참을 필요로 하고 있읍니다
현 한인 양로원은 릴리아 한인 양로원 하나 밖에 없는 실정으로 타 민족의 양로원 시설 보다 못한 실정 으로
노령화하는 한인의 노인을 모두 수용 하지 못 하는 실정입니다
관심이 계신분 종무소로 연락 바랍니다

싯달타대학

싯달타대학은 무량사가 한국불교 세계화를 위해 2003년 초 미국 서부사학연합회 실사를 거쳐 4년제 정규대학과 2년제 대학원 설립 인가를 받은 곳입니다. 무량사 문화원 건물에 설립되는 싯달타대학은 불교학과와 불교문화교양학과 등이 개설되며, 미국 현지 학생들을 위주로 선발해 소수정예 형태로 운영됩니다..

무량사는 재학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졸업생들은 한국불교 포교사로 활동해야 하며. 또 대학원에는 한국스님들을 대상으로 한 선학과도 개설해 4안거를 성만할 경우 석사, 박사 학위를 수여할 방침입니다.. 이 외에도 하와이주립대학과 학점교환 등의 교류협정 체결도 추진 중입니다.

도현 스님은 “싯달타대학 개원 등을 통해 무량사를 미국 내 한국불교 포교 거점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읍니다.

팔롤로 한인양로원
서울 삼각산 도선사 미주포교당인 하와이 무량사(주지 도현)가 한인 이민자들의 노후복지사업으로 팔롤로 한인양로원 설립을 추진합니다.

팔롤로 한인양로원은 무량사에서 약 5분거리에 있는 난초농장을 인수해 개원 예정으로 추진중입니다.

이를 위해 무량사는 문화원에서 4월 16일 정률 스님, 5월 7일 장사익시를 초청해 ‘팔롤로 한인 양로원’ 건립기금 모금행사를 통해 양로원 모금운동을 일반에게 공식 알리고 있읍니다.

무량사는 팔롤로 양로원 건축 총사업 비용으로 500만달러(50억)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현재 비영리 단체로 등록해 정부지원을 얻기 위해 시 당국과 협의 중에 있읍니다.

무량사 주지 스님은 “오아후내에는 현재 400개의 성인 양호원과 70여개의 널싱홈이 운영되고 있다”며 “그 중 한인원장이 운영하고 있는 한인 양로원은 오직 한곳뿐이고 그나마 규모나 시설면에서 영세성을 면치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스님은 “와인버그 재단도 매칭 펀드 프로그램을 제공할 의사를 밝혀 이덕희 이민사 연구가와 앤 코바야시 시 의원등이 주축이 돼 이번 양로원 건립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며 불교 사찰이 건립을 추진하곤 있지만 양로원 입주는 종교를 초월해 모든 주민들에게 개방하게 된다”고 말했읍니다..

스님은 “한국에서 미국비자가 면제되면 노 보살, 거사님들이 겨울동안 하와이서 요양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방할 방침”이라며 “이곳에서는 불교대학도 운영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동참문의) 001-1-808-735-7858 하와이 무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