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량사의 공덕을 감사드립니다.

by 정진공 posted May 2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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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기업에 입사후 부모님을 모시고 하와이를 다녀왔습니다.

아내와 아내 뱃속에 있는 아기 포함해서 부모님을 모시고 하와이 여행을 다녀온 것이 지금도 기억에 새록새록 합니다.

아시아문화같으면서도, 온화하고 쾌적한 날씨와 섬 문화를 만끽하고 온 휴가였습니다.

지금 그때 부모님은 모두 안계시지만, 생전에 가끔 진주만 보고 오신 이야기를 감회어리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가 어렸을때 라디오에서만 들었던 그 진주만을 직접 보셨다는 기쁨 때문이시겠죠...


그때 뱃속에 있던 딸아이가 올해 대학을 졸업하고 용인시 수지 노인복지관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사회복지를 전공하였기 때문에 일자리를 찾았습니다.


지금 저도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하와이와 한국 사이의 인적교류 문화탐방을 상호 조율해서 템플스테이를 활성화하는데 이바지 하였스면 합니다.


하와이가 멀기에 자주 갈 수 있는 거리는 아니지만

자연속에서 "자신을 찾아가는 수행처"로서 공통점이 많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주지스님을 비롯해서 종무원들의 공덕으로 사부대중이 마음찾기와 수행, 그리고 한국문화를 체험하는데

장족의 발전이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하고자 하는 다양한 불교대학과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문화사업도 잘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4.5.20.

공주 마곡사옆 한국문화연수원 정면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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